같은 주제,
너는 어떻게 그렸어?
핑퐁은 커플이 매일 한 주제로 낙서를 주고받는 앱이에요. 둘 다 그려야 서로의 그림이 열려요.
계속 무료로 쓸 수 있어요 · 지금 하나 열어보기 ↓
둘 다 그리면, 동시에 열려요
둘 다 그려야 열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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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내 기분
오늘의 주제가 도착해요
‘요즘 내 기분’, ‘오늘 점심’처럼 매일 하나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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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자 그려요
상대 그림은 내가 다 그릴 때까지 잠겨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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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 다 그리면, 짠
같은 주제인데 결과는 완전히 달라요. 그게 그날의 대화가 돼요.
앱에서는 이렇게 보여요
낙서 아래 한마디
공개된 낙서에 댓글을 달아요. 말풍선 대신 손글씨로.
차곡차곡 그림일기
지나간 주제와 낙서가 달력에 쌓여요.
홈 화면 위젯
앱을 열지 않아도 오늘의 낙서가 보여요. 아직이면 콕 찔러요.
먼저 써본 커플들
App Store에 남겨주신 리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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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주제가 바뀌는 것도 좋고 상대방이 그릴 때까지 비밀인 것도 너무 재밌는 것 같아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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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로 남기는 문답보다 훨씬 웃기고 재밌어요. 한 달 동안 재밌게 이용하고 바로 커플패스 결제했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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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중에 아무 때나 낙서만 끄적이면 돼서 편함. 하루를 놓쳐도 그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.
궁금한 점
핑퐁은 어떤 앱인가요?
핑퐁은 연인 두 사람이 매일 같은 주제로 낙서를 그려 주고받는 커플 앱이에요. 둘 다 그려야 서로의 그림이 공개되는 "상호 공개"가 핵심이에요. 탁구 앱이 아니에요.
무료인가요?
네. 매일 낙서를 주고받는 핵심 기능은 무료예요. 무료에서는 최근 7일간의 낙서를 볼 수 있고, 광고 제거·전체 기록 조회 같은 부가 기능만 프리미엄이에요.
Android도 되나요? 둘이 기기가 달라도 되나요?
네. iPhone(App Store)과 Android(Google Play) 모두 지원하고, 한 명은 iPhone, 다른 한 명은 Android여도 함께 쓸 수 있어요.
상대방은 어떻게 초대하나요?
앱에서 초대코드를 만들어 연인에게 보내면 돼요. 상대가 코드를 입력하면 커플로 연결돼요. 혼자 먼저 설치해도 괜찮아요.
낙서는 누가 볼 수 있나요?
연결된 두 사람만 봐요. 공개 피드도 없고, 다른 사람이 들어올 수도 없어요.
프리미엄은 얼마인가요?
월 1,900원, 연 19,000원, 또는 평생 쓰는 커플패스 22,900원이에요. 한 명만 결제하면 커플 둘 다 적용돼요. 가격은 스토어와 국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
장거리 연애라 시차가 달라도 되나요?
네. 마감 시간이 없어서 각자 편한 시간에 그리면 되고, 둘 다 그린 순간 열려요. 장거리 커플이 작은 일상을 나누는 데 특히 잘 맞아요.